소개

KNU School Of Medic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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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 한 방울로 세상을 진단하다
"자신이 무슨 꿈을 꾸고 있는지 확실히하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자기 자신에게 투자를 해야 합니다. 지금 투자를 한다면 나중에 반드시 좋은 결과가 되어 돌아올 거예요."
- 간단히 질병을 진단하는 바이오센서 플랫폼 기술을 개발한 박수영 교수 (고분자공학과)

소통과 겸손의 자세로 환자의 마음을 읽다.
"의사는 환자의 마음을 꿰뚫어 보는 역할을 해야 합니다. 어디가 불편한지,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에 대해 환자의 마음속에 있는 것이 의사의 마음에도 있어야 하죠."
- 보강병원 이사장 · 경북대 의대 총동창회장 지용철 동문(의예과 69학번)

한국인 암 발병률 1위 위암의 재발요인을 찾다.
"사회에 직접적으로 일조할수 있는 일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 보시기 바랍니다."
- 위암의 재발 위험인자를 새롭게 규명한 전성우 교수(의학전문대학원)

의로운 명의 나눔과 희생을 말하다.
"목표를 높게 잡고 우직한 자세로 노력한다면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에서 스스로 성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사랑모아 통증의학과의원 대표원장 백승희 동문 (의학과 85학번)

직장암 로봇 수술, 세계가 인정하다.
"내가 어디까지 할 수 있는지, 그 끝이 어디인지를 평생 탐구하면서 살면 좋지 않을까요?"
- 직장암 로봇 수술로 BBC의 집중 조명을 받은 최규석 교수 (의학전문대학원)